어느 나라로 갈까 — 여덟 나라 견주기
나라를 먼저 정하고 오시는 분은 드뭅니다. 사정을 듣고 함께 고르는 편이 맞습니다. 그래도 견주어 보실 수 있게 한자리에 놓았습니다.
한눈에 견주기
| 나라 | 김해에서 | 현지 절차에서 특히 볼 것 |
|---|---|---|
| 베트남 | 직항 4시간 반 | 사례가 가장 많습니다. 허가받은 현지 기관과만 진행합니다 |
| 필리핀 | 직항 4시간 | 이혼 제도가 없어 혼인 상태 확인이 먼저입니다. 영어가 통합니다 |
| 중국 | 직항 1시간 40분~ | 오가기가 가장 쉽습니다. 조선족 동포면 한국말이 통합니다 |
| 몽골 | 여름 직항 3시간 40분 | 겨울 기후가 한국과 비슷합니다. 직항이 계절 운항입니다 |
| 라오스 | 때에 따라 있음 | 혼인이 신고가 아니라 허가라 4~5개월 걸립니다 |
| 태국 | 직항 약 6시간 | 절차가 단순한 편입니다. 신솟(신부 집에 드리는 감사 예물)을 미리 정합니다 |
| 캄보디아 | 직항 없음(경유) | 만 50세 미만·월 소득 2,550달러 조건이 있습니다 |
| 우즈베키스탄 | 직항 없음(인천 경유) | 종교와 음식을 먼저 맞춰야 합니다 |
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나
- 오갈 수 있는 횟수. 직항이 있으면 오가기가 가볍습니다. 경유해야 하는 나라는 한 번 갈 때 일정을 붙여 잡습니다.
- 걸리는 기간. 라오스는 현지 허가에만 4~5개월이 듭니다. 급하시면 이 차이가 큽니다.
- 법으로 정해진 조건. 캄보디아는 나이와 소득 조건이 있습니다. 여기서 걸리면 다른 준비가 소용없습니다.
- 한국에 와서 기댈 곳이 있는지. 부산에 그 나라 사람들의 모임이나 예배 드릴 곳, 음식 구할 곳이 있으면 첫해가 훨씬 수월합니다.
나라와 상관없이 같은 것
어느 나라로 가시든 F-6 비자 심사와 초청인의 소득·주거 요건은 같습니다. 비용을 나누는 방식도 같고 현지 실비만 달라집니다. 전체 순서는 절차 아홉 걸음에 적어 두었습니다.
자주 묻는 것
- 어느 나라가 제일 낫습니까?
- 사람마다 다릅니다. 오갈 수 있는 횟수와 급하신 정도, 조건에 걸리는 것이 있는지를 보고 함께 정합니다.
- 나라마다 비용이 다릅니까?
- 비용을 나누는 방식은 같고 현지 절차에 드는 실비가 다릅니다. 항공편이 짧은 나라가 그만큼 덜 듭니다.
- 러시아도 됩니까?
- 저희는 중개하지 않습니다. 위 여덟 나라로 진행합니다.
2026년 9월 기준으로 적었습니다. 제도와 금액은 바뀔 수 있어, 정확한 것은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