밤 열한 시, 부산의 한 아파트 편복도를 혼자 걸어 들어가는 남자의 뒷모습
01 — 같은 밤

끝나고 돌아오는 길이

혼자였다면.

부산과 껀터, 같은 시각. 각자 하루를 닫던 두 사람 이야기입니다.

콘셉트 이미지 · 실제 회원 사진 아님01 / 10
정복자 실장
정복자 실장

담당자

밤에 전화를 받는 사람입니다.

전화를 받는 사람도, 공항에 같이 서는 사람도 정복자 실장 한 사람입니다.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지부터 말씀드립니다.

  • 전화는 제가 직접 받습니다.
  • 밤늦게 온 문자도 다음 날 아침에는 답을 드립니다.
  • 서류는 제 손으로 한 장씩 다시 봅니다.
010-5538-9471

숫자는 개면 됩니다.

첫 통화와 첫 상담
0원첫 통화와 첫 상담
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담당자
한 사람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담당자
결혼한 뒤에도 연락이 닿는 기간
1년결혼한 뒤에도 연락이 닿는 기간

적어 드린 것 말고는 받지 않습니다.